우리 학회 협동부회장이신 이준호 부사장(한국화웨이)이 한국CIO포럼 제15대 회장 선임되었습니다.
1997년에 설립된 한국CIO포럼은 국내 주요 정보기술 리더 650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CIO 전문 단체로써, 산업계의 정보화 확산을 유도, IT 기반의 경영혁신을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신임 회장은 현재 기업 환경을 “거대한 기술 변화의 시대”로 규정하며, AI와 데이터, 그리고 사이버 보안이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축이 됐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CIO의 역할도 더 이상 내부 정보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조직의 성장과 혁신 방향을 이끄는 역할로 확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출처] 2026.03.24, 이슈인팩트(링크)